若さゆえの過ち

elsen.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페르소나가 내 돈을 다 빨아먹고 있습니다 게임 이야기

빙산의_일각.jpg

빙산의 전체 모습을 다 찍어볼 날이 오겠죠...

P3P 자체는...게임 자체가 심하게 열화되어 있는 점은 딱히 문제삼지 않겠지만
아직 P3를 체험하지 못한 상태로 이 게임을 접하는 분이 계시다면, 반드시 남주인공으로 먼저 플레이하시는 걸 권합니다.

P3P에서 새로 등장한 여주인공(코드네임 햄꼬)으로 플레이하면 UI 베이스컬러가 푸른색에서 핑크색으로 바뀌는 것부터 시작해서, 게임의 많은 분위기가 바뀝니다. 심지어는 P3의 거대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가장 큰 요소였던 BGM까지 대부분 일신되는데...

근데 이 음악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전투 BGM은... 아... orz


이제까지의 플레이타임을 무를 수도 없고...

아... orz

이거 앞으로 계속 들어야 하나요?

햄꼬때문에 후일담이 삭제돼서 나오지도 않으니까
heartful cry로 바뀌는 것도 아닐 텐데, 이걸 계속 들으라는 건 거의 신종 고문기술?
내가 햄꼬 그림 그리나봐라!

시공전기 레이포스를 기다리며 발로 그린 그림들

안선생님 저도 레이포스 찍고 싶어요...
엑스트라 A로 구석에서 죽는 역할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악...

이라는 마음을 담아 열심히 그리려다가 그냥 찍찍

orz


과거 방황하던 시절에, 군대 끌려가기 전에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 위해서
특수촬영 히어로물 제작을 하고 있는 곳을 알아보던 적이 있었습니다.

뜻을 같이 하셨던 모님께서 알아보신 결과,

"지금 만들고 있는 건 전부 CG로 만들 예정이라 엑스트라가 필요없다"
...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들은 후 모든 꿈을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래에 공개된 레이포스 PV를 본 후로부터 계속 설레이고 있습니다.

엑스트라 모집은 안하시나요... orz

팡야 신 캐디 3종세트 게임 이야기

할배봉은 좀 넣고 싶습니다.

쿠+아린+루시아 발로 그린 그림들

쿠와 아린과 루시아를 퓨전시켜서
구세계와 신세계의 중간자적인 맛이 나는
신 캐릭터를 만들어보는 시도입니다.
이름은 대략 쿠루시아린(苦しいアリン)쯤이 되겠죠.


아린의 가슴과

쿠의 초딩과

루시아의...



뭐 아무튼 합체다!



...

실패
조트망


「PSP」遊戯王 5D's TAG FORCE 4 (유희왕 5D's 태그포스 4) 게임 이야기

GX를 배경으로 하던 태그포스 4의 시스템을 과감히 갈아엎은 5D's 배경의 신작입니다.
전작들 1,2,3과 전부 연동하면 버서커 소울 줄곧 나의 턴 HA☆NA☆SE 덱을 구축 가능.

GOOD
■싱크로 중심인 현대 OCG환경을 기준으로 훌륭한 밸런스를 구축
■기존의 병맛 미니게임들을 전부 폐지
■완전히 일신된 UI
■합리적이면서, 덜 답답한 방향으로 개선된 태그 듀얼 시스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BGM은 전부 오리지널
□카드 상세 보기의 페이드 연출 삭제

BAD
■관심 팩과 초 무관심 팩으로 나뉘는, 새로운 부스터팩 구성
■TF3까지 이어지던 특정 카드들의 연출 애니메이션 삭제
■역대 최장의 로딩시간. 카드 앨범 등은 거의 연옥
■게임화를 통해 수많은 병맛을 양산했던 라이딩 듀얼을 과감히 포기
□자판기
□무가치한 동봉카드
□태그 듀얼은 이제 접으면 안 되나요?


Comment
카드 수집율이 100%가 된 지도 오래인데, 조율이나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 등의 최신 카드 전달은 기약이 없습니다. orz


SD 잉그릿드 발로 그린 그림들

정기적으로 잉그릿드를 그려주지 않으면
시름시름 앓게 되는 병에 걸렸기 때문에 뚝딱뚝딱 완성했습니다.

근데 캡콤은 잉그릿드를 어떻게 수습하려고 이러나요?

1. 본모습이 할머니다 ← 이러면 캡콤본사에 테러사건 발생함
2. 우주인이었다 ← CFJ 엔딩으로 볼 때...
3. 다들 잊고 있다 ← 제일 유력함


아무튼 캡콤은 잉그릿드를 살려내라!

타츠노코 대 캡콤도 망했으니 잉그릿드를 주역으로 신작을 만드는 것만이 살 길일게야!

밴드마스터 팬아트 발로 그린 그림들

남자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은 정말 뭐라 말할 수 없는 슬픔이 밀려오는데,
여자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참 좋은 게임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그렸지만 반성은 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CSC와 BMIIDX 신작을 멀리하면서까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orz


큰사이즈로보고흠을잡아내자.jpg

잘 가라

나중에 보자 친구야.
거기서도 그림 많이 그려라.

옛날 그림 올렸다고 뭐라 할 거면 꿈에 나와서 따져라!

Tokyo Game Show 2009 Report (9/24 Bussiness day) 게임 이야기

이젠 툭하면 등떠밀려 가는 출장길에, TGS를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자리를 잡다 보니 좌석이 없어서 무심시크하게 비지니스를 이용.


<이어지는 내용>

홍대 '쌀집고양이' 기상천외 사건파일

스치기만 해도 사망인 독수마공의 달인 모 이오냥 님의 소개로
홍대에 있는 쌀집고양이에 다녀왔습니다.

길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똘똘한 색시가 길을 다 찾아갔습니다.
(사실 정확히 뭐하는 가게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카레를 판다는 것만...)

격조높은 인테리어


아늑한 실내공간


카레집에 갔으나 색시가 카레를 못 먹는 고로 커피와 바나나 라씨를 주문.
여봐라 탕약을 내오거라


좀 앉아있으려니 장대비가 쏟아져서, 테러낙서를 하며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다음엔 이 집의 두 개체가 섭취하다가 한 개체의 생명활동이 정지되어도 남은 개체가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카레를 먹어봐야겠습니다. (재미없네)



가는 길을 기억나는 대로 적어봅니다.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1. 상수역 1번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돌아 '극동방송' 방면으로 전진
2. '토끼 어쩌구' 하는 북카페가 나오면 왼쪽으로 끼고 좌회전
3. '갸하하'라는 괴이한 상점이 등장하는 것을 확인하고 직진
4. 골목길 틈새로 '괜찮은 밥집'간판이 보이면 정문을 왼쪽으로 끼고 좌회전
5. 운명에 맡긴다


GACKT The Next Decade 여러가지 물건들


하츠네미쿠 습작 40% 발로 그린 그림들

피규어에서 또 따왔습니다. 기본색을 넣고 나니 급싫증나네요.
오늘은 여까지만 하고 내일부터 신명나게 마무리를 지어보도록 하지요.

근데 도무지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는 것이 요 미쿠인데,
그 뚝뚝 끊어지는 혼 빠진 듯한 목소리들도 싫었는데,
보컬로이드 시리즈가 그 이후로 더 끔찍한 디자인과 목소리들로 나오고 있어서
이젠 굳이 고르라면 미쿠를 골라야 하는 그런 참 슬픈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투표를 해야 하는데 후보자가 One나라당 출신으로 통일되어 있는 상황에서
굳이 한 명을 골랐더니 그게 미쿠더라 하는 그런 느낌이네요.


잉그릿드 습작 50% 발로 그린 그림들

여전히 그리고 있습니다.
한 50%쯤 그린 것 같은데, 언젠가는 완성할 날이 오겠죠. 언젠가는...
어익후 심슨 볼 시간 됐네.


소시적에 낙서 좀 하시던 분들은  
만화나 화보, 잡지, 피규어 등을 사면서
'이게 다 자료다!'
라고 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뭘 숨기겠습니까,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 철없던 시절의 망언을 정말로 활용해서,
피규어를 보고 그려보는 헛짓을 하고 있습니다.
헛짓을 아주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특히 버스가 전복될 정도로 과격하게 출근하는 것을 슬램출근이라고 해.


...

쓸 내용이 없을 때의 포스팅은 가끔 맨정신으로 보면
정말 미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을 차려야지...
산와 산와...


SAI 체험으로 잉그릿드 습작 발로 그린 그림들

소문의 SAI를 써 봤습니다(뜬금포 발사!).

페인터 6과 6.1의 중간자적인 맛이 나면서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
그 여인이 알다가도 모르는 사람이면서도
돈을 빌려준 것 같은데 어쩐지 받아내고 싶지는 않으면서
산와 산와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지 않겠다는
그런 그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포토샵과는 음악적 견해의 차이로 인해 갈라서게 될 것 같고,
결국 SAI 정식판 결제를 곧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캡콤은 잉그릿드를 살려내라! 살려내라!


....


안선생님, 일을 하고 싶어요...

방과후플레이 팬아트 발로 그린 그림들

두어 달 전에 그렸다가, 그림이 구리다보니 용도폐기된 방과후플레이 팬아트입니다.
당시에도 긴가민가했지만 지금 보니까 정말 구리네요.

이런 못난 그림을 그리다니 아야 슬슬 오함마 준비해야 쓰것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