若さゆえの過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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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은 왜 유행하지 않는가 발로 그린 그림들

사회 전반에 걸친 수많은 부조리의 향연 속에서도 가장 의문스러운 것은, '어째서 바니걸이 유행하지 않는가?'라는 원초적인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는 어서 기금을 조성하여 바니걸을 정식 직업으로 인정하고, 바니걸을 교육 양성하는 십만 바니걸 양성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국가의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초석이 되게끔 해야 할 것입니다.


우라!

바니걸의 해는 갔지만...2 발로 그린 그림들

너무 오래간만에 그렸더니 또 갈피를 못 잡고 방황중입니다. 좀 더 빵빵하게! 입체감을 표현하고 싶은데 내공이 없네요. 
이럴 때에는 그냥 그리던 걸 접고 야짤을 그리는 게 좋..

근데 딱히 그리고 싶은 캐릭터가 없는 상태네요.
이비가 워낙 걸출했제... 잉그릿또는 그리기 자체가 힘들고...

바니걸의 해는 갔지만... 발로 그린 그림들

나는 아직 바니걸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
그림 그린 지도 오래 되었으니, PS VITA의 구입을 기념하여 VITA 걸 같은 걸 그려보려는 의도였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그냥 바니걸이 되어 있었습니다. 세상이 다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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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VITA 실제 사용기.

이어지는 내용

이비 다키마쿠라 제작완료 발로 그린 그림들

뒷면사진은 이 블로그의 안위를 위해 생략합니다.

집 모니터가 구려서...모니터로 보는 색보다 약간 어둡지만, 생각보다 인쇄가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재질도 아주 괜찮습니다. 직접 만져봐야 알 수 있는 묘한 고급감촉... Aㅏ...

...아무튼 2011년이 가기 전에 이 미친 짓을 끝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세이 피스!
실제 크기 비교를 위해 PSP를 구석에 놓고 찍었는데, 실제로 보니 사이즈가 참 커서 여러모로 레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입자분들을 위한 베개솜 구입 TIP>>
-솜은 인터넷에서 '헤드쿠션'으로 검색하시면 헤드쿠션 솜을 구입하실 수 있는 곳이 여럿 나옵니다. (저는 코**딩 이라는 사이트에서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는 대략 2만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키마쿠라 사이즈는 정확히 160x50이지만, 아쉽게도 이 사이즈로 팔고 있는 곳은 없어 보입니다. 아쉬운 대로 150x50 정도를 권해드립니다.


one more thing...

※앗! 세상에 이런 일이!? 라고 놀라는 당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찬스!

구입하시기로 한 후 연락이 두절된 분이 한 분 계셔서, 물건이 하나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예약구매가 아니라 이미 인쇄된 물건이므로, 떼먹고 나르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없이 곧바로 주문하실 수 있는 이점이!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비공개 답글을 주시면 됩니다. 선착순 한 분만 모집!

자세한 제품 정보는 이전 게시물을 참조해 주세영.

[19禁] 마영전 이비 다키마쿠라 커버 제작판매 발로 그린 그림들

구매희망자분들께 핸드폰 메시지 보내드렸습니다.
입금이 확인되는 대로 po발주wer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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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참으로 긴 세월이었습니다.
시작은 마영전 팬아트 게시판의 기준없고 제멋대로인 관리행태에 화가 나서 시작한 작은 이비능욕이었으나,
세월은 흐르고 흘러 결국에는 장대한 이비 다키마쿠라까지 이비를 이렇게! 이렇게! 퍽퍽! 보란듯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드디어 판매 개시!
이미지가 다소 그윽한 관계로 미성년자에게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사이즈는 50cm x 160cm입니다.

아래는 샘플!

가격은 5만원!
구입하실 분은 덧글에
수량과 이메일 또는 문자를 받으실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시면 계좌번호를 보내드립니다.
아예 물건 받으실 주소도 쓰시면 한 큐에 해결!

혹은 elsen@한메일.net 로 메일을 주세요. 문의사항도 받습니다.

※제작은 발주로부터 1개월 소요된다고 합니다.
잘 되면 12월 말까지는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커버만 판매합니다. 안에 넣을 베게솜은 직접 채우셔야 합니다.


이비 다키마쿠라 뒷면 작업중 발로 그린 그림들

사실 주말에 대략 기본적인 채색까지 다 끝냈었는데 가슴과 허리와 다리와 얼굴이 좀 이상한 느낌이라-그러니까 다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그렸네요. orz 

코믹월드나 뭐 그런 곳에 내놓거나 할 계획은 노쇠한 몸을 이끌고 행사장에 나갈 기운이 없는 관계로 전혀 없고, 그저 몇 개 찍는 데 4명 정도 모이면 비용이 절감되니, 이 기회에 프야매 카드나 좀 뽑아보고자 개당 망하면 율곡선생/잘되면 세종대왕 선의 소소한 마진을 남기고 인원을 모집하려 합니다.

목표인원은 저를 제외하고 3명! 앞으로 2명 남았습니다! 아~지금 상담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자동주문전화를 활용하세요! 방송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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