若さゆえの過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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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SAI 체험으로 잉그릿드 습작 발로 그린 그림들

소문의 SAI를 써 봤습니다(뜬금포 발사!).

페인터 6과 6.1의 중간자적인 맛이 나면서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
그 여인이 알다가도 모르는 사람이면서도
돈을 빌려준 것 같은데 어쩐지 받아내고 싶지는 않으면서
산와 산와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지 않겠다는
그런 그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포토샵과는 음악적 견해의 차이로 인해 갈라서게 될 것 같고,
결국 SAI 정식판 결제를 곧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캡콤은 잉그릿드를 살려내라! 살려내라!


....


안선생님, 일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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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oLieL 2009/08/04 11:17 # 답글

    냉큼 결제를
  • 林태훈 2009/08/04 17:12 #

    카드로 확 긁어서 판을 끝내불라고 했던것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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