若さゆえの過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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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이비따응 스케치 발로 그린 그림들

마영전을 오래 떠나 있었지만 이비를 버릴 수가 없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염원의 템프테이셔너가 도입되었기도 하고!
그런 김에 이비를 가볍게 한 장... 하려다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긔.
이벤트 같은 걸 하고 있다니, 이걸 내일 모레까지 다 그려야 되겠네요. 그려봐야 뭐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orz

그런데 다시 시작했더니 옛날과는 너무 분위기가 다르네요. 껍질 하나 얻어보겠다고 온갖 노가다를 다 하던 옛날과는 달리 껍질은 그냥 경매장에서 아주 리즈너블한 가격에 척척 살 수 있고, 라고데사도... 아.. 나으 마영전 경매장은 이렇지 않아! 혼돈의 카오스였는데!

..아무튼 템프테이셔너를 얻는 그날까지 좀 더 해야 되는데, 아직도 23레벨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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