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말에 대략 기본적인 채색까지 다 끝냈었는데 가슴과 허리와 다리와 얼굴이 좀 이상한 느낌이라-그러니까 다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그렸네요. orz
코믹월드나 뭐 그런 곳에 내놓거나 할 계획은 노쇠한 몸을 이끌고 행사장에 나갈 기운이 없는 관계로 전혀 없고, 그저 몇 개 찍는 데 4명 정도 모이면 비용이 절감되니, 이 기회에 프야매 카드나 좀 뽑아보고자 개당 망하면 율곡선생/잘되면 세종대왕 선의 소소한 마진을 남기고 인원을 모집하려 합니다.
목표인원은 저를 제외하고 3명! 앞으로 2명 남았습니다! 아~지금 상담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자동주문전화를 활용하세요! 방송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덧글
2011/11/16 09: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어서 스카이림에 이식되었으면 좋겠네요.
헉헉 이비쨔응
학수고대라고 할까요 -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