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천외 사건파일
- 2009/09/14 12:15
스치기만 해도 사망인 독수마공의 달인 모 이오냥 님의 소개로홍대에 있는 쌀집고양이에 다녀왔습니다.길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똘똘한 색시가 길을 다 찾아갔습니다.(사실 정확히 뭐하는 가게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카레를 판다는 것만...)격조높은 인테리어아늑한 실내공간카레집에 갔으나 색시가 카레를 못 먹는 고로 커피와 바나나 라씨를 주문.여봐라 탕약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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