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AI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페인터 툴 SAI 구입(2)2009.12.24
- 하츠네미쿠 습작 40%(3)2009.08.06
- 잉그릿드 습작 50%(6)2009.08.05
- SAI 체험으로 잉그릿드 습작(2)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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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 그린 그림들
- 2009/12/24 14:45
이제 이것만 있으면 나도 고스트 바둑왕이다!뒤에서 여기다 그어 저기다 그어 하라는대로 다 그리면 만사형통 무병장수...앗싸라비야!이제 저의 그림에 도우야 아키라가 벌벌 떨고 명인이 울고 가고 뭐 그러겠네요.신 난 다!
- 발로 그린 그림들
- 2009/08/06 22:56
피규어에서 또 따왔습니다. 기본색을 넣고 나니 급싫증나네요.오늘은 여까지만 하고 내일부터 신명나게 마무리를 지어보도록 하지요.근데 도무지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는 것이 요 미쿠인데,그 뚝뚝 끊어지는 혼 빠진 듯한 목소리들도 싫었는데,보컬로이드 시리즈가 그 이후로 더 끔찍한 디자인과 목소리들로 나오고 있어서이젠 굳이 고르라면 미쿠를 골라야 하는 그런 ...
- 발로 그린 그림들
- 2009/08/05 00:45
여전히 그리고 있습니다.한 50%쯤 그린 것 같은데, 언젠가는 완성할 날이 오겠죠. 언젠가는...어익후 심슨 볼 시간 됐네.소시적에 낙서 좀 하시던 분들은 만화나 화보, 잡지, 피규어 등을 사면서'이게 다 자료다!'라고 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뭘 숨기겠습니까, 저도 그랬거든요.그런 철없던 시절의 망언을 정말로 활용해서,피규어를&nb...
- 발로 그린 그림들
- 2009/08/04 01:39
소문의 SAI를 써 봤습니다(뜬금포 발사!).페인터 6과 6.1의 중간자적인 맛이 나면서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그 여인이 알다가도 모르는 사람이면서도돈을 빌려준 것 같은데 어쩐지 받아내고 싶지는 않으면서산와 산와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지 않겠다는그런 그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포토샵과는 음악적 견해의 차이로 인해 갈라서게 될 것 같고,결국 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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